정신 없는 하루였다. 금요일엔 일거리가 많다. 그래서 더 바쁘다.
그래도 본부장님이 좋은 기회를 주셨다. 오랜만의 임원 포지션. 그리고 생각나는 좋은 분이 계셔서
일단 그 분께서는 진행 해 보기로 하셨다.
내가 입사시켜드린 실력있는 분의 보스. 모 플랫폼의 부대표님.
현재는 재야에 계시지만, 이제 다시 복귀해야 할 때 아니냐, 라고 말씀드렸고 함께 의기투합하기로 했다.
그래 그건 그거고, 올 해 새롭게 시작한 취미를 말해보자. 취미라고 할 수 있을까 싶겠냐만은 '운동'이다. 헬스.
아는 동생 덕분에 작년부터 PT 해서, 비록 효과는 없었지만 헬스 가는 재미를 붙였다.
그게 올 해 새로 시작한 취미이자 작년에 제일 잘 한 일이었다.
후, 일단 자자. 내일도 출근해야 해.
고생했다.
D-33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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