생일이다. 38번째.
30대 중반이 넘어가고 나서부터는 딱히 생일을 챙기진 않는다. 뭐 대단한 일이라고...
오히려 부모님이 더 챙겨주셔서, 이 나이에 죄송할 뿐이다.
오늘은 친한 형님의 결혼식이 있어 어제 가족들과 노량진 가서 회도 떠오고 맛있는 식사도 했다.
정말 감사하다.
후, 2024년도 이렇게 흘러가는구나. 참 다사다난했는데, 어떻게 정리가 되어가는 듯하다.
오늘 나의 생일을 축하해 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하며... 더 좋은 사람이 될 수 있도록, 그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.
세상에 태어나게 해 주신 부모님, 감사합니다.
D-31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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