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바빴다. (D-319)

by 쟝파스타 2024. 12. 13.

보통 연말이면 좀 여유가 생기는데, 2024년은 끝까지 만만치 않게 흘러가는구나.

 

12월 초, 임원급 포지션으로 바빴고, 이번 주 수요일, 사내 교육 준비로 또 바빴다.

 

주말에도 정신이 하나도 없었던 기억이다. 이제야 한숨 돌리고, 일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이 되었다.

 

후... 뭔가 정리가 안 되는 12월 초반이었는데, 일단은 좀 잠잠해졌으니 이제 집중력을 발휘할 차례인 듯하다.

 

새로 시작한 포지션들도 뭔가 좀 복합적이고, 특이해서.. 연구가 많이 필요해 보인다.

 

그나저나, 외국계 회사의 KAM들은 왜 이리 안 보이는 것일까.

 

여하튼, 12월 초반, 고생 많았다. 이번 주말, 적어도 내일만큼은 푹 쉬자. 

 

고생했다.

 

D-319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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