9월도 어느덧 하루 정도가 남은 시점.
9월 한 달은 정말 알차게 보낸 것 같다.
본격적인 공부를 위해 거점을 광화문으로 옮기고, 새벽 기상과 정기적인 운동을 생활화하는데 성공했다.
이번 한 달처럼만 생활하면 좋을 것 같다.
아, 그리고 쌎탄. 결혼 축하해. 항상 행복하시길.
다가오는 10월도 화이팅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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